목회칼럼 8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목회칼럼

Total 956건 8 페이지
  • 851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5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8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8일차 | 역대상 26–29장]2026년 4월 25일(토)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29:14“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다윗의 인생은이제 마지막을 향해 갑니다.그는 성전을 직접 짓지 못했지만그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합니다.준비하는 일입니다.다윗은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려성전 건축을 위한 재료를 준비합니다.그리고 백성들도기쁨으로 함께 드립니다.억지로가 아니라즐거운 마음으로 드립니다.그 순간 다윗은중요한 고백을 합니다.우리가 드린 이 모든 것이사실은 하나님께 받은 것이라는 고백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은“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는가”가 아니라“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주셨는가”를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드림은의무가 아니라은혜에 대한 반응입니다.다윗은 마지막 순간까지자신을 높이지 않습니다.오히려 고백합니다.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이 고백이다윗을 위대한 왕으로 만든 이유입니다.또한 다윗은다음 세대를 준비합니다.솔로몬에게 사명을 맡기고하나님의 뜻을 이어가도록 합니다.신앙은한 세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는가나는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그리고 한 가지 더 묻습니다.나는 다음 세대를 위해 무엇을 남기고 있는가인생의 마지막은무엇을 가졌느냐가 아니라무엇을 하나님께 드렸느냐로 기억됩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며기쁨으로 드리는 삶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받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억지가 아니라 기쁨으로 드리는 마음을 주시고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다음 세대를 위해 믿음의 유산을 남기게 하시고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삶을 통해 이어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50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4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7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7일차 | 역대상 21–25장]2026년 4월 24일(금)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21:13“내가 심히 곤고하니라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다윗은인구조사를 통해자신의 힘을 확인하고자 합니다.겉으로 보기에는국가를 위한 준비처럼 보이지만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아니라자기 확신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결국 하나님은이 선택에 대해 징계를 내리십니다.그때 다윗은중요한 결정을 합니다.사람의 손이 아니라하나님의 손에 맡기겠다는 선택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우리도 종종눈에 보이는 것에 의지하고 싶어 합니다.숫자, 능력, 조건, 환경이런 것들이우리의 안전을 보장해 줄 것처럼 보입니다.그러나 신앙은보이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다윗은 실패했지만그 자리에서 다시 하나님께 돌아옵니다.그리고 고백합니다.하나님의 손에 맡기겠습니다이 고백이다윗을 다시 세우는 시작이 됩니다.또한 이 사건 속에서하나님은 놀라운 일을 이루십니다.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제사가 드려지고그곳이 훗날 성전이 세워질 자리가 됩니다.실패의 자리에서회복의 자리가 열립니다.죄의 자리에서예배의 자리가 시작됩니다.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가나는 실패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돌아가고 있는가하나님은 우리의 실패를끝으로 사용하지 않으십니다.돌아오는 사람을 통해새로운 시작을 이루십니다.오늘 하루하나님께 다시 마음을 드리며그분의 은혜를 의지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보이는 것을 의지하는 삶이 아니라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넘어졌을 때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돌아가게 하시고우리의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의 모든 순간을 통해 예배가 회복되게 하시고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49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3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6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6일차 | 역대상 16–20장]2026년 4월 23일(목)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17:16“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다윗은하나님의 궤를 옮긴 후기쁨으로 예배합니다.그리고 그의 마음에는하나님을 위한 한 가지 소원이 생깁니다.성전을 짓고 싶다는 열망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은그의 생각을 멈추게 하십니다.대신 전혀 다른 약속을 주십니다.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다윗을 위해영원한 집을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무엇을 하느냐로 시작되지 않습니다.하나님이 우리를 위해무엇을 하셨는가에서 시작됩니다.다윗은 이 약속을 듣고바로 행동하지 않습니다.먼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조용히 앉습니다.그리고 고백합니다.나는 누구이기에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까이 장면은다윗 신앙의 중심을 보여줍니다.성취가 아니라 은혜행동이 아니라 관계입니다.하나님을 위해 큰일을 하기 전에하나님 앞에 머무는 사람이진짜 믿음의 사람입니다.또한 하나님은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주십니다.이 약속은 단순히 다윗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훗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될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입니다.인간의 계획은 제한적이지만하나님의 계획은 영원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는가신앙의 깊이는얼마나 많이 했느냐가 아니라얼마나 하나님 앞에 머물렀느냐로 결정됩니다.오늘 하루하나님 앞에 잠시라도 머물며그분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있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하기 전에하나님 앞에 머무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이 우리의 열심이 아니라하나님의 은혜 위에 세워지게 하옵소서.주신 약속을 기억하며 감사로 살아가게 하시고우리의 인생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48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2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5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5일차 | 역대상 11–15장]2026년 4월 22일(수)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11:9“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역대기는이제 다윗과 그의 사람들에게 시선을 집중합니다.성경은 다윗의 성공을능력이나 전략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분명하게 말합니다.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이라고.다윗 곁에는수많은 용사들이 있었습니다.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목숨을 걸고 충성했던 사람들입니다.그러나 그들의 중심에는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하나님이 세우신 왕과하나님의 뜻을 향한 헌신이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은 언제나혼자가 아니라사람들을 통해 일하십니다.다윗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함께 헌신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졌습니다.또 하나 중요한 장면이 있습니다.다윗이 하나님의 궤를예루살렘으로 옮기는 장면입니다.처음에는 자신의 방식으로 시도하다가실패를 경험합니다.그러나 이후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시 시도합니다.그때 비로소하나님의 임재가 기쁨과 함께 회복됩니다.신앙은 열심이 아니라방향입니다.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하나님의 방법을 따르지 않으면기쁨이 아니라 무거움이 남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따를 때비로소 참된 회복이 일어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과 함께 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식으로 살고 있는가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진짜 강함입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며하나님의 방법을 선택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의 중심이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하나님의 함께하심이 되게 하옵소서.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 우리의 방법이 아니라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따르게 하옵소서.함께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게 하시고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47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1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4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4일차 | 역대상 6–10장]2026년 4월 21일(화)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10:13“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역대상은긴 족보로 시작하지만이제 한 사람의 이야기로 전환됩니다.사울 왕의 마지막입니다.성경은 그의 죽음을단순한 역사적 사건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분명하게 말합니다.그의 죽음은하나님께 범죄했기 때문이라고.사울은 처음에는겸손하게 시작했던 사람이었습니다.그러나 점점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게 되었고말씀보다 자신의 판단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결국 그는하나님께 묻지 않는 사람이 되었고마지막 순간에는하나님이 아닌 다른 곳을 찾았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의 문제는처음이 아니라 방향입니다.처음에는 잘 시작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중요한 것은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사울의 인생은우리에게 분명한 질문을 던집니다.나는 중요한 순간마다하나님께 묻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의 말씀보다내 생각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가하나님을 떠난 선택은결국 스스로를 무너뜨립니다.그러나 하나님을 붙드는 삶은어떤 상황에서도 길이 열립니다.역대기는과거의 실패를 기록하면서도동시에 새로운 소망을 보여줍니다.사울이 아니라하나님께 순종하는 다윗의 길로이어질 것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오늘 우리는어떤 길을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오늘 하루하나님께 묻고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그 한 걸음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이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게 하옵소서.중요한 순간마다 하나님께 묻는 믿음을 주시고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옵소서.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삶이 되게 하시고순종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46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0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3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3일차 | 역대상 1–5장]2026년 4월 20일(월)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4:10“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역대기를 펼치면긴 족보가 이어집니다.수많은 이름들이끊임없이 나열됩니다.처음 읽을 때는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 족보는단순한 이름의 나열이 아닙니다.하나님의 시선에서 기록된믿음의 역사입니다.그 긴 이름들 사이에서유독 한 사람이 눈에 들어옵니다.야베스입니다.그는 다른 사람들처럼그저 이름만 기록되지 않습니다.그의 기도가 기록됩니다.“하나님이여 나를 복에 복을 더하사…”사랑하는 여러분,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야베스가 특별했던 이유는그의 환경이 아니라그의 방향이었습니다.그는 자신의 한계를 바라보지 않고하나님을 향해 나아갔습니다.그는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하나님께 맡겼습니다.그리고 성경은단순하지만 놀라운 결론을 말합니다.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내 상황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아니면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나는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하는가아니면 하나님께 구하고 있는가신앙은환경을 뛰어넘어하나님께 나아가는 선택입니다.사람은 수없이 많지만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야베스는그 “적은 사람”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오늘 하루그 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이 환경에 묶이지 않게 하시고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주옵소서.문제 앞에서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옵소서.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하시고하나님을 찾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45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9일 목회칼럼입니다.
    요즘에 많은 분들이 등산을 즐기신다고 하죠? 조금 젊은 분들은 암벽등반을 즐기신다고 하는데요. 등산이나 암벽 등반을 할 때, 안전이 보장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끊어지지 않는 밧줄이 몸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밧줄의 한쪽 끝은 목표지점인 정상에 박혀 있고 또 다른 한 쪽 끝은 줄을 잡고 올라가는 사람들의 허리에 묶여 있습니다. 절대로 끊어지지 않는 밧줄이 견고하게 붙잡고 있으니 뒤따르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지요? 누군가는 제일 먼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그곳에 파일을 박고,밧줄을 내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따라가는 사람들이 쉽고 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그런 뜻입니다. 갈보리 언덕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의롭다 여김을 받게 하여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구원을 받고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영원한 구원이 안전하고 견고하게 보장되어 있기 때문인 것이지요. 이사야 24:4에 보면 우리 주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라고 기되어 있습니다. 요새는 평안과 안전을 보장해 주는 하나님의 보호을 의미하지요. 빈궁한 자는 강하고 견고한 것에 ‘매달려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인생은 마치 등산과 같습니다. 끊어지지 않는 밧줄에 매달려서 산을 타면 안전하게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도의 은혜와 진리안에 거하십시오
    Read More
  • 84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8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2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2일차 | 열왕기하 21–25장]2026년 4월 18일(토)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25:9“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열왕기하는결국 한 장면으로 마무리됩니다.예루살렘의 멸망입니다.하나님의 성전이 무너지고하나님의 백성은 포로로 끌려갑니다.이 장면은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닙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떠난삶의 끝이 무엇인지를 보여 줍니다.사랑하는 여러분,유다는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았습니다.오랜 시간 동안하나님을 떠난 선택이쌓이고 쌓인 결과였습니다.하나님은수많은 기회를 주셨습니다.선지자를 보내셨고회개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그러나 그들은끝까지 돌이키지 않았습니다.결국하나님의 인내는심판으로 마무리됩니다.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열왕기의 마지막은완전한 절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포로로 끌려간 왕, 여호야긴이다시 은혜를 입는 장면이 등장합니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메시지입니다.하나님의 심판 속에서도은혜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하나님은언약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있는가아니면 멀어지고 있는가나는 작은 불순종을가볍게 여기고 있지 않은가신앙은한 번의 선택이 아니라쌓여 가는 방향입니다.작은 순종이 쌓이면생명이 되고작은 불순종이 쌓이면무너짐이 됩니다.그러나 동시에우리는 소망을 봅니다.하나님은끝에서도 다시 시작하십니다.오늘 하루하나님께 돌아가는 선택을 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떠나는 작은 선택들을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 돌아가게 하시고순종의 길을 선택하게 하옵소서.심판 가운데서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43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7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1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1일차 | 열왕기하 17–20장]2026년 4월 17일(금)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18:5“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열왕기하는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분명하게 보여 줍니다.북이스라엘은 결국하나님을 떠난 결과로 멸망합니다.오랜 시간 동안하나님은 기다리셨지만그들의 불순종은 멈추지 않았습니다.결국 하나님의 인내는심판으로 이어집니다.그러나 같은 시대 속에서남유다에는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납니다.히스기야라는 왕이 등장합니다.그는다른 왕들과 달랐습니다.그의 특징은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히스기야가 살던 시대는결코 좋은 환경이 아니었습니다.강대국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나라가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그러나 그는상황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사람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오직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는 분명했습니다.하나님께서그 나라를 지키셨습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환경인가사람인가아니면 하나님인가신앙은문제가 없을 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위기 속에서 드러납니다.히스기야는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입니다.그러나 동시에성경은 한 가지를 더 보여 줍니다.히스기야도 완전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위기를 넘긴 후그는 교만에 빠지는 실수를 합니다.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말합니다.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은한 번의 결단이 아니라계속되는 선택입니다.오늘 하루다시 하나님을 선택해야 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또한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42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6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0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1일차 | 열왕기하 17–20장]2026년 4월 17일(금)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18:5“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열왕기하는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분명하게 보여 줍니다.북이스라엘은 결국하나님을 떠난 결과로 멸망합니다.오랜 시간 동안하나님은 기다리셨지만그들의 불순종은 멈추지 않았습니다.결국 하나님의 인내는심판으로 이어집니다.그러나 같은 시대 속에서남유다에는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납니다.히스기야라는 왕이 등장합니다.그는다른 왕들과 달랐습니다.그의 특징은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히스기야가 살던 시대는결코 좋은 환경이 아니었습니다.강대국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나라가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그러나 그는상황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사람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오직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는 분명했습니다.하나님께서그 나라를 지키셨습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환경인가사람인가아니면 하나님인가신앙은문제가 없을 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위기 속에서 드러납니다.히스기야는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입니다.그러나 동시에성경은 한 가지를 더 보여 줍니다.히스기야도 완전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위기를 넘긴 후그는 교만에 빠지는 실수를 합니다.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말합니다.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은한 번의 결단이 아니라계속되는 선택입니다.오늘 하루다시 하나님을 선택해야 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또한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41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5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9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0일차 | 열왕기하 13–16장]2026년 4월 16일(목)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13:23“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사 그들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열왕기하는하나님의 인내와 인간의 반복되는 실패를동시에 보여 줍니다.오늘 본문에는계속해서 무너져 가는 북이스라엘의 모습이등장합니다.왕들은 바뀌지만그들의 길은 바뀌지 않습니다.우상숭배와 불순종은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집니다.그러나 그 가운데서도성경은 놀라운 한 가지 사실을 말합니다.하나님은그들을 당장 멸하지 않으셨습니다.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의 언약 때문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이스라엘이 살아남은 이유는그들의 신실함 때문이 아니라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이었습니다.그들은 반복해서 실패했지만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이것이은혜입니다.하지만 동시에이 은혜는끝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본문은 말합니다.하나님의 인내에는끝이 있습니다.계속되는 불순종은결국 심판으로 이어집니다.하나님은은혜로 기다리시지만공의로 판단하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의 인내를기회로 삼고 있는가아니면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가나는 지금하나님께 돌아가고 있는가아니면 미루고 있는가신앙은언젠가의 결단이 아니라지금의 순종입니다.하나님의 은혜는우리에게 돌아오라고 주어진 시간입니다.오늘 하루그 은혜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반복되는 연약함 속에서도포기하지 않으시고 기다려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그러나 그 은혜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 돌아가게 하옵소서.미루지 않는 순종으로 살아가게 하시고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40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4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8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68일차 | 열왕기하 5–8장]2026년 4월 14일(화)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5:14“나아만이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열왕기하는하나님의 백성이라 불리던 이스라엘과오히려 하나님께 반응하는 이방인의 모습을대조적으로 보여 줍니다.오늘 본문에는아람의 군대 장관 나아만이 등장합니다.그는 큰 권력과 명예를 가진 사람이었지만치유할 수 없는 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는 이스라엘로 와서엘리사를 찾습니다.그가 기대했던 것은눈에 보이는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전혀 다른 방법을 주십니다.“요단강에 가서 몸을 씻으라”이 말은그의 기대와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것이었습니다.처음에 그는 분노합니다.그러나 결국말씀에 순종합니다.그리고 그 순간치유가 일어납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역사는우리의 기대와 방식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하나님의 방법은단순하지만순종을 요구합니다.이스라엘은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었지만순종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나아만은말씀을 듣고순종했습니다.이 차이가결과를 바꿉니다.하나님은겉모습이나 신분이 아니라말씀에 대한 반응을 보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의 말씀을듣고 있는가아니면 판단하고 있는가나는 순종하기 전에내 기준으로 걸러내고 있지는 않은가신앙은이해가 아니라순종에서 시작됩니다.작아 보이는 순종이하나님의 큰 역사를 여는 열쇠입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의 말씀 앞에겸손히 순종하는 삶이 필요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생각과 기준을 내려놓게 하옵소서.하나님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아도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작은 말씀에도 반응하게 하시고,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39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3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7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67일차 | 열왕기하 1–4장]2026년 4월 13일(월)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2:9“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열왕기하는한 시대의 끝과새로운 사역의 시작으로 열립니다.엘리야의 시대가 지나가고엘리사의 시대가 시작됩니다.엘리사는 스승 엘리야를 따라가며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구합니다.“갑절의 영감을 주십시오”이것은 능력을 달라는 욕심이 아니라하나님의 일을 계속 감당하겠다는사명의 고백이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은 단순히좋은 경험을 이어받는 것이 아니라사명을 이어받는 것입니다.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떠나지만하나님의 일은 멈추지 않습니다.하나님은사람이 아니라사역을 이어 가시는 분입니다.엘리사는엘리야의 겉모습이 아니라그가 붙들고 있던 하나님을 붙듭니다.그래서 요단강 앞에서그도 동일하게 외칩니다.“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그리고 하나님은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이 장면은 분명히 보여 줍니다.하나님의 능력은특정 사람에게 묶여 있지 않고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사실입니다.또한 하나님은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그 일을 이어 가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신앙을경험으로만 붙들고 있는가아니면 사명으로 이어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을누군가를 통해서만 바라보고 있는가아니면 직접 하나님을 붙들고 있는가신앙은누군가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하나님과 직접 연결되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연결 속에서하나님의 일은 계속됩니다.오늘 하루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그 사명을 이어가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에게 주신 믿음이 단순한 경험으로 끝나지 않게 하옵소서.이 시대 속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깨닫게 하시고,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은혜와 능력을 부어 주옵소서.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끝까지 믿음을 이어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 838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1.2026 2026년 4월 12일 목회칼럼입니다.
    미국의 사상가인 토마스 에머슨은“믿음이란 가장 정상적인 삶을 이루는 첫 번째 열쇠이다” 말했습니다. 우리가 모든 일을 이룸에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작은 일 하나를 감당하는 것도 믿음이 없으면 단 한 걸음도 전진하지 못하지요. 이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우리가 매일 아침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을 수 있는 이유도 그것이 탈이 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에 근거합니다. “내일 아침에 어떤 하루를 시작할까” 생각해보는 것도 오늘 밤을 무사히 넘길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믿음'이라는 선물을 빼앗아 가시면 세상은 즉시 의심과 혼란이 난무하는 지옥으로 변해 버릴 것입니다. 사람도 기초체력이 튼튼해야 균형있는 삶이 가능합니다. 아무리 좋은 집을 지어도 그 기초가 반석같이 견고해야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의 문제에 있어서도 바른 믿음은 그 믿음의 근거가 견고해야 합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바른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로마서 1장 17절에 보면,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 뜻을 따라 살면 결국 실패하는 인생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인 예수의 복음과 사랑 안에 살아가는 것이 가장 견고한 믿음이 삶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믿음은 마음에서 나오고 그 믿음이 삶을 바꿉니다. 
    Read More
  • 837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1.2026 (2026년 4월 11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6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66일차 | 열왕기상 19–22장]2026년 4월 11일(토) 아침묵상본문: 열왕기상 19:18“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칠천 명을 남기리니…”열왕기상은엘리야의 승리 이후의외의 장면으로 이어집니다.갈멜산의 놀라운 승리 뒤에엘리야는 낙심합니다.“나만 남았다”그는 자신이홀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아니다, 내가 남겨 둔 사람들이 있다”사랑하는 여러분,우리는 때때로혼자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믿음을 지키는 것이나만의 싸움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보이지 않는 곳에서이미 사람들을 남겨 두십니다.하나님의 역사는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엘리야는큰 불과 기적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했지만정작 하나님은세미한 음성으로 찾아오셨습니다.이것은 중요한 메시지를 줍니다.하나님은항상 강한 방식으로만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역사하시는 분입니다.또한 하나님은한 사람의 실패나 낙심으로그분의 일을 멈추지 않으십니다.엘리야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시고엘리사를 세우시며역사를 계속 이어 가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하나님의 일을 내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가나는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신앙은보이는 결과가 아니라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지금도남은 자를 통해그분의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그리고 그 부르심 안에우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오늘 하루보이지 않아도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낙심 속에서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게 하시고,혼자라고 느낄 때에도 하나님께서 남겨 두신 은혜를 보게 하옵소서.세미한 음성에도 귀 기울이며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믿음을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ad More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