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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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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10.2026 2026년 5월 10일 목회칼럼입니다.
    시카고 윗튼 대학의 총장인 필립 라이큰 박사는 현대 사회를 “정신과 의사와 상담가의 시대”라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정신분석가들은 현대인들이 겪는 심적인 고통이 대개 “과거에 대한 잘못된 기억에서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지난 날을 돌아봅니다. 어떤 분은 과거의 실패를 떠올리면서 성공을 다짐하고 어떤 사람은 불성실한 지난날을 기억하며 성실한 삶을 다짐합니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 사로잡혀서 오늘 낙심하고 오늘의 어려움 때문에 내일을 준비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기독교 상담 전문가들은 성경적 회복을 세가지 단계로 생각합니다. 죄에 대한 진실한 회개가 있어야 하고, 다음에는 은혜에 대한  충만한 체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리스도께 헌신하는 삶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과거에 대한 반성과 오늘 실천하는 삶, 그리고 미래에 대한 소망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참된 성도의 신앙이라는 사실이지요.존 번연이라는 청교도가 말했습니다. “죄를 물리치는 “영혼의 채찍”은 “회개의 영성”이다.회개의 눈물은 죄로 오염된 우리 영혼을 맑게 해줍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을 누리게 합니다. 그래서 성도의 눈물은 슬픔의 표현이 아니라 놀라운 축복의 증거입니다. 교만은 간절히 기도하는 자에게 임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때로 고난을 통해서라도 우리가 기도하도록 만드시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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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5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10.2026 (2026년 5월 9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90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90일차 | 에스더 6–10장]2026년 5월 9일(토) 아침묵상본문: 에스더 6:1“그 날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령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하나님의 섭리는우연처럼 보입니다.왕이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그저 평범한 한 밤의 일처럼 보입니다.그러나그 ‘잠 못 이루는 밤’이역사를 바꿉니다.그 밤에기록이 읽히고모르드개의 공로가 드러나고하만의 계획은 뒤집히기 시작합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역사는거창한 순간에만 일어나지 않습니다.아주 사소해 보이는 사건작은 타이밍우연처럼 보이는 흐름그 모든 것이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하만은모르드개를 죽이려 했습니다.그러나 그가 준비한 것은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됩니다.악인의 계획은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반대로의인의 삶은하나님의 때에 드러납니다.모르드개는즉시 보상받지 못했습니다.그러나하나님은 잊지 않으셨습니다.정확한 때에정확한 방식으로그를 높이십니다.이것이 하나님의 방식입니다.늦는 것처럼 보이지만결코 늦지 않으십니다.보이지 않는 것 같지만결코 놓치지 않으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신뢰하고 있는가나는 지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일하심을믿고 있는가나는 사람의 방법이 아니라하나님의 방법을 기다리고 있는가우리의 삶에도‘잠 못 이루는 밤’ 같은 순간이 있습니다.이해되지 않는 상황설명되지 않는 흐름그러나 그 순간에도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그리고 결국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연처럼 보이는 모든 순간 속에도 역사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을 믿는 믿음을 주옵소서.조급함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게 하옵소서.의인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며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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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10.2026 (2026년 5월 8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9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9일차 | 에스더 1–5장]2026년 5월 8일(금) 아침묵상본문: 에스더 4:14“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하나님은보이지 않게 일하십니다.에스더서에는하나님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습니다.그러나하나님의 손길은모든 장면 속에 흐르고 있습니다.우연처럼 보이는 사건들연결되지 않는 선택들평범한 사람들의 결정들그 모든 것 뒤에서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역사는항상 기적처럼만 나타나지 않습니다.때로는조용하게보이지 않게그러나 분명하게역사를 이끌어 가십니다.에스더는평범한 한 여인이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그를 왕후의 자리까지 올려놓으셨습니다.그리고결정적인 순간이 찾아옵니다.민족이 멸망할 위기그때 모르드개는 말합니다.“네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가바로 이때를 위함이 아니겠느냐”이 말은에스더에게만 주어진 말이 아닙니다.우리에게도 주시는 말씀입니다.지금 내가 있는 자리내가 맡은 역할내가 살아가는 이 시간이 모든 것은우연이 아닙니다.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습니다.문제는우리가 그 부르심에응답하느냐입니다.에스더는 두려웠습니다.그러나 결단합니다.“죽으면 죽으리이다”이것이 믿음입니다.믿음은상황이 안전해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나아가는 것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 하나님이 두신 자리를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나는 두려움 때문에 침묵하고 있는가아니면 믿음으로 반응하고 있는가나는 ‘이때’를 놓치고 있지 않은가하나님은지금도 우리의 삶 속에서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그리고 우리를그 역사 속에 초대하십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보이지 않는 가운데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믿게 하옵소서.내가 있는 자리와 시간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두려움에 머무르지 않고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이때를 위하여” 부르신 하나님의 뜻에 응답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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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3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10.2026 (2026년 5월 7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8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8일차 | 느헤미야 7–13장]2026년 5월 7일(목) 아침묵상본문: 느헤미야 9:3“이 날에 자기 처소에 서서 사분의 일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사분의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회복은말씀과 회개로 완성됩니다.성벽이 세워졌습니다.외적인 회복은 이루어졌습니다.그러나 느헤미야서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진짜 회복은‘마음’에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백성은 모입니다.그리고 말씀을 듣습니다.오랜 시간 동안하나님의 말씀을 읽습니다.그 말씀 앞에서그들은 깨닫습니다.자신들의 죄를조상들의 죄를하나님을 떠났던 역사를사랑하는 여러분,말씀은 단순한 지식이 아닙니다.말씀은 우리를 비추는 거울입니다.말씀을 제대로 들으면반드시 두 가지 반응이 일어납니다.깨달음과회개입니다.회개 없는 말씀은정보에 불과하고말씀 없는 회개는감정에 불과합니다.느헤미야 9장의 회개는철저합니다.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고자신들의 반복된 불순종을 고백합니다.하나님은 항상 신실하셨지만이스라엘은 계속해서 떠났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이것이 은혜입니다.그리고 그들은 결단합니다.다시 언약을 붙들기로다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기로회개는단순히 눈물로 끝나지 않습니다.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말씀 앞에 서 있는가아니면 말씀을 흘려보내고 있는가나는 진짜 회개하고 있는가아니면 잠깐의 감정으로 끝내고 있는가나는 삶의 방향을 바꾸고 있는가하나님은회개하는 사람을 회복시키십니다.그리고 그 회복은다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이어집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말씀 앞에 서게 하시고 그 말씀으로 우리를 비추어 주옵소서.우리 안에 있는 죄를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고백하게 하옵소서.감정적인 회개가 아니라 삶을 바꾸는 참된 회개를 하게 하옵소서.다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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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2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10.2026 (2026년 5월 6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7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7일차 | 느헤미야 1–6장]2026년 5월 6일(수) 아침묵상본문: 느헤미야 1:4“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회복은눈물에서 시작됩니다.느헤미야는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의 소식을 들었습니다.그는 바로 행동하지 않았습니다.먼저 울었습니다.그리고 기도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사람은문제를 들을 때 반응이 다릅니다.세상은비판하거나포기하거나외면합니다.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마음이 무너집니다.느헤미야의 눈물은단순한 감정이 아니라영적 반응이었습니다.그는백성의 죄를 자신의 죄로 끌어안고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이것이 중보의 기도입니다.그리고 그는 기억합니다.하나님의 약속을하나님의 언약을“돌이키면 회복시키겠다”기도는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행위입니다.느헤미야는기도 없이 일하지 않았고기도한 후에는 멈추지 않았습니다.기도 후에그는 일어납니다.그리고 무너진 성벽을다시 세우기 시작합니다.회복은기도와 행동이 함께 갈 때 완성됩니다.기도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도행동만 하고 기도하지 않는 것도온전한 신앙이 아닙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너진 것을 보고 있는가아니면 외면하고 있는가나는 기도하고 있는가아니면 걱정만 하고 있는가나는 순종으로 움직이고 있는가하나님은기도하는 사람을 통해역사를 이루십니다.오늘 하루하나님 앞에 마음을 쏟고그분의 뜻에 순종하는느헤미야와 같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무너진 것을 보고도 무감각했던 우리의 마음을 깨워 주옵소서.느헤미야처럼 하나님 앞에서 울게 하시고,중보의 기도로 나아가게 하옵소서.기도로 시작하고 순종으로 완성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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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1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10.2026 (2026년 5월 5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6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6일차 | 에스라 6–10장]2026년 5월 5일(화) 아침묵상본문: 에스라 7:10“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가르치기로 결심하였더라”회복은건물이 세워지는 것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성전이 다시 세워졌지만하나님은 거기서 멈추지 않으십니다.이제 하나님은말씀을 회복시키기 위해한 사람을 세우십니다.그 사람이 바로 에스라입니다.에스라의 특징은 분명합니다.그는 말씀을연구하고준행하고가르치기로 결심한 사람이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의 회복은말씀에서 시작됩니다.말씀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말씀을 살아내는 삶이 필요합니다.그리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그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삶까지나아가야 합니다.에스라는지식만 가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그는 삶으로 말씀을 증명한 사람이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은그를 사용하셨습니다.당시 백성들은성전을 회복했지만삶은 여전히 무너져 있었습니다.하나님의 뜻과 다른 선택들타협된 삶혼합된 신앙이런 상황 속에서에스라는 결단합니다.하나님의 말씀으로공동체를 다시 세우겠다고그리고 그 회복은철저한 회개로 이어집니다.진짜 회복은불편함을 동반합니다.죄를 직면하고돌이키는 결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말씀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나는 말씀을 알고만 있는가아니면 살아내고 있는가신앙은정보가 아니라 변화입니다.말씀이 삶이 될 때진짜 회복이 시작됩니다.오늘 하루말씀 앞에 서서다시 결단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옵소서.말씀을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삶으로 살아내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이 말씀으로 변화되게 하시고그 말씀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진정한 회개와 회복을 경험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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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10.2026 (2026년 5월 4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5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5일차 | 에스라 1–5장]2026년 5월 4일(월) 아침묵상본문: 에스라 1:3“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열왕기와 역대기는무너짐으로 끝나는 것처럼 보였지만하나님의 역사는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하나님은 다시 시작하십니다.바벨론 포로 생활 이후하나님은 고레스 왕의 마음을 움직이셔서백성들을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십니다.이 장면은 단순한 귀환이 아니라하나님의 약속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회복은환경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하나님이 마음을 움직이실 때역사는 다시 시작됩니다.무너진 자리에서도끝난 것 같은 상황에서도하나님은 다시 길을 여십니다.백성들은 돌아와가장 먼저 성전을 세우려 합니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선택입니다.그들은 집을 짓기 전에하나님의 집을 먼저 생각했습니다.삶의 중심을하나님께 두려는 결단이었습니다.그러나 회복의 길은쉽지 않습니다.두려움이 찾아오고방해가 생기며공사는 중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셔서그들을 다시 일으키십니다.회복은한 번의 결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계속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과정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 어디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가내 삶의 중심은 정말 하나님께 있는가신앙은한 번의 감동이 아니라지속적인 방향입니다.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삶하나님을 중심에 두는 삶이것이 회복입니다.오늘 하루내 삶의 중심을 다시 하나님께 두는결단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무너진 자리에서도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우리의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게 하시고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먼저 찾게 하옵소서.두려움과 방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끝까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믿음을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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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5월 3일 목회칼럼입니다.
    기독교 단체에서 간단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기독교인이 세상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무엇인가?”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 까요? “왜 기독교만이 진리인가요?” 였다고 합니다. 왜 기독교는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합니까? 왜 남들이 믿는 신을 함부로 정죄하는 것입니까?”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리라고 하면 배타적이고 독선적이라고 비판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배타적이지 않은 종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종교라는 것 자체가 신과 인간의 개인적인 관계 속에서 진리를 찾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를 결혼관계로 비유합니다. 결혼은 굉장히 배타적인 행위입니다. 결혼식은 둘 만의 배타적인 관계를 세상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결혼 서약을 끝까지 서로 지키며 사는 것이 순결입니다. 사회적 상식이 있는 사람은 왜 꼭 한 사람하고만 결혼해야 합니까? 질문하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기 때문이지요! 기독교 신앙은 결혼관계와 비슷합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진정한 진리는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타협의 여지가 없습니다. 진리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바뀌거나 변경할 수 없습니다. 성도의 소망과 행복이 어디에서 나옵니까?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배타적인 사랑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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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5월 2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4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4일차 | 역대하 31–36장]2026년 5월 2일(토)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33:12“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크게 겸손하여”역대하는 마지막까지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보여줍니다.하나님의 심판은 분명하지만회복의 길도 여전히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므낫세는유다 역사상 가장 악한 왕이었습니다.그는 우상을 세우고성전을 더럽히며하나님을 철저히 떠난 삶을 살았습니다.그러나 그의 인생에는한 전환점이 찾아옵니다.환난이 찾아왔을 때그는 하나님께로 돌아옵니다.그리고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그가 크게 겸손하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라사랑하는 여러분,회복은완벽한 사람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돌아오는 사람에게 주어집니다.므낫세의 삶은죄가 얼마나 깊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지만동시에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도함께 보여줍니다.하나님은그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오히려그를 다시 회복시키시고그의 삶을 새롭게 하셨습니다.이것이 은혜입니다.그러나 동시에 역대기는또 하나의 엄중한 사실을 말합니다.개인의 회복이공동체의 결과를 모두 바꾸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이미 쌓인 죄와 불순종은결국 유다의 멸망으로 이어집니다.하나님은 오래 참으시지만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두 가지를 묻습니다.나는 지금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볍게 여기고 있지 않은가신앙은늦지 않았을 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지금 돌아가는 것입니다.그리고 은혜는값싼 것이 아니라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오늘 하루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은혜의 자리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죄가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심을 믿습니다.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시고돌이키는 마음을 주옵소서.은혜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날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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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5월 1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3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3일차 | 역대하 25–30장]2026년 5월 1일(금)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26:5“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역대기는 반복해서한 가지 영적 원리를 보여줍니다.하나님을 찾는 동안에는 형통하지만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무너진다는 것입니다.웃시야는하나님의 도우심을 크게 경험한 왕이었습니다.그는 강해졌고나라를 번영하게 했으며하나님의 은혜로 놀라운 성취를 이루었습니다.그러나 성경은한 문장으로 그의 인생을 설명합니다.그가 강성하여지매그 마음이 교만하여졌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은혜는우리를 세우지만교만은 우리를 무너뜨립니다.문제는 실패가 아니라성공 이후의 마음입니다.웃시야는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강해졌지만그 강함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했습니다.그리고 결국하나님이 정하신 경계를 넘어서제사장의 영역까지 침범하게 됩니다.이것이 교만입니다.하나님의 자리를 넘보는 것하나님 없이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순간부터인생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역대기는 또 한 가지를 강조합니다.하나님을 찾는 동안에는 형통하게 하셨더라형통의 기준은환경이 아니라 관계입니다.하나님과의 관계가 살아 있을 때그 삶은 형통한 삶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 하나님을 찾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가신앙은능력이 아니라 방향입니다.하나님을 향해 있는가아니면 나 자신을 향해 있는가이 방향이인생의 결말을 결정합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을 찾는 자리로다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을 형통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우리가 강해질수록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고교만한 마음이 아니라 겸손한 마음을 주옵소서.하나님이 정하신 경계를 지키며끝까지 하나님을 찾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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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30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2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2일차 | 역대하 19–24장]2026년 4월 30일(목)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24:20“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형통하지 못하느냐”역대하의 이 부분은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보여줍니다.처음은 좋았습니다.여호야다는 제사장의 지도 아래요아스는 하나님 보시기에정직히 행하는 왕이었습니다.그러나 한 가지 변화가 시작됩니다.하나님의 사람이 떠난 이후그는 사람의 말을 따르기 시작합니다.그리고 그 결과는 분명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선택은결국 하나님을 거스르는 삶으로 이어집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은 출발보다지속이 더 중요합니다.처음에 잘 믿는 것보다끝까지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더 어렵고 더 중요합니다.요아스는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었습니다.성전이 회복되는 기쁨도 알았고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는 삶도 살았습니다.그러나 그는은혜를 기억하지 않았습니다.은혜를 잊는 순간사람은 하나님보다다른 आवाज를 따르게 됩니다.그리고 결국자신을 살렸던 은혜의 통로였던선지자의 아들을 죽이는 자리까지나아가게 됩니다.이것이 신앙의 무너짐입니다.하나님을 떠나는 것은갑자기 일어나지 않습니다.조금씩말씀에서 멀어지고조금씩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며조금씩자신의 판단을 의지할 때무너짐은 시작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의 말씀보다사람의 말에 더 영향을 받고 있지 않은가신앙은환경이 아니라기준의 문제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될 때우리는 끝까지 바르게 설 수 있습니다.오늘 하루처음의 은혜를 기억하며말씀으로 다시 돌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처음 주셨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살아가게 하옵소서.어떤 상황 속에서도 말씀을 붙들고끝까지 하나님을 따르는 믿음을 주옵소서.우리의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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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29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1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1일차 | 역대하 13–18장]2026년 4월 29일(수)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13:18“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의지하였음이라”역대기는 반복해서한 가지 사실을 강조합니다.누가 강한가가 아니라누가 하나님을 의지하는가입니다.오늘 본문은전쟁의 이야기입니다.수적으로 열세이고상황적으로 불리한 가운데서유다는 승리를 경험합니다.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우리는 종종조건을 먼저 봅니다.상황이 좋은가내가 준비되어 있는가이길 수 있는가그러나 성경은전혀 다른 기준을 말합니다.하나님을 의지하는가이 질문이결과를 바꿉니다.본문에서 유다는자신들의 힘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그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었고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신앙은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능력에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또한 역대기는신앙의 회복을 강조합니다.아사와 여호사밧과 같은 왕들은우상을 제거하고말씀으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합니다.완전하지는 않았지만하나님을 향한 방향이 있었습니다.이것이 부흥의 시작입니다.신앙의 회복은완벽함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하나님께로 돌아가려는결단에서 시작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누구를 찾는가믿음은상황이 좋아질 때 생기는 것이 아니라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입니다.오늘 하루눈에 보이는 조건이 아니라하나님을 의지하는 선택을 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우리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는 삶이 되게 하시고날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결단을 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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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28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0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0일차 | 역대하 7–12장]2026년 4월 28일(화)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7:14“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성전이 완공되고하나님의 영광이 그곳에 임합니다.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제사를 받으시고하나님의 임재가 성전에 가득합니다.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순간은없어 보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은그 영광의 순간에한 가지 중요한 말씀을 주십니다.회개에 대한 말씀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임재는형식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겉으로 보이는 영광이 아니라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마음으로유지됩니다.하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스스로 낮추고기도하며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악한 길에서 떠날 때비로소하나님이 들으시고용서하시고회복하신다고.이 말씀은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공동체 전체를 향한 약속입니다.그러나 안타깝게도솔로몬 이후의 역사는이 말씀과 반대로 흘러갑니다.사람들은 점점하나님을 떠나고형식만 남게 됩니다.결국 영광은 사라지고분열과 약함이 시작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고 있는가나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있는가신앙은한 번의 경험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날마다 하나님께 돌아가는지속적인 관계입니다.회개는무너짐의 표시가 아니라회복의 시작입니다.오늘 하루하나님 앞에 다시 나아가마음을 낮추고그분을 찾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이 형식적인 신앙에 머물지 않게 하옵소서.스스로 낮추고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주시고우리의 악한 길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우리의 삶과 공동체 가운데하나님의 용서와 회복이 임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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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27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9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9일차 | 역대하 1–6장]2026년 4월 27일(월)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6:14“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솔로몬의 통치가 시작되고마침내 성전이 완공됩니다.오랜 시간 준비되었던 일이이제 눈앞에 현실이 됩니다.그러나 성경은성전 건축 자체보다그 안에서 드려지는 고백에 집중합니다.솔로몬은 성전 앞에서하나님께 기도합니다.그 기도의 중심에는한 가지 분명한 고백이 있습니다.하나님과 같은 분은 없다는 고백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의 중심은무엇을 이루었느냐가 아니라누구를 바라보고 있느냐입니다.성전이 완성된 것은위대한 업적이지만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하나님을 향한 마음입니다.솔로몬은 기도 속에서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습니다.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며그분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입니다.또한 그는 인정합니다.아무리 웅장한 성전이라도하나님을 담을 수 없다는 사실을.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하나님을 담을 수 없는데어찌 사람이 지은 건물에하나님을 가둘 수 있겠습니까이 고백은우리의 신앙을 다시 바로 세웁니다.하나님은 건물 안에 갇히시는 분이 아니라우리의 삶 가운데 임재하시는 분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가나는 하나님보다 다른 것에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가신앙은형식이 아니라 관계입니다.눈에 보이는 것보다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인식하며그분을 향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신앙이 외형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중심이 되게 하옵소서.눈에 보이는 것에 의지하지 않고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가 되게 하시고모든 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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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6일 목회칼럼입니다.
    미국의 첫번째 우주비행사인 엘런 쉐퍼드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쉐퍼드 박사가 드디어 우주비행선에 오를 때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이 위험한 모험에서 무엇을 가장 의지하고 있습니까?" 기자는 안전한 로켓과 완벽한 기계장치에 대한 답변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쉐퍼드 박사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저를 안심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법과 원칙이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의 원리는 상황에 따라 변하고 사람에 따라서 다른 해석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서 새로운 원칙을 만들어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사무엘상 15장 29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하지 않으심이니이다” 신실하신 하나님이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서양 속담에 "흐르는 냇물에서 돌들을 치워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고난의 돌을 치워버리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다는 뜻입니다. 말씀과 예배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고 진정한 신앙으로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시대를 거스르고 상황을 뛰어넘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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